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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공기업 자격증 취득일자 잘못 기재
안녕하세요. 인턴으로 지원한 곳 서류 1단계를 합격한 후 우편제출 서류를 준비하던 중 한능검 1급 취득일이 24.02.29인데 지원서에는 시험일인 24.02.17로 잘못 기재한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면허번호는 제대로 넣었습니다.. FAQ에는 서류 불합격 사유가 자격증 정보 오류라고 되어있고 자격증 정보의 경우 주관 기관 진위여부 확인결과에 따라 처리라고 되어있는데 취득일자가 달랐지만 어쨋든 진위여부가 되었으니 가산점 인정과 서류통과가 된 거 아닌가 싶고 합격 취소가 될까봐 불안하네요. Q&A 남겨놨는데 평일 되어야 답이 올거같아 여기에 여쭤봅니다. 취득일 오기재 시 합격 취소 사유가 되는지 궁금합니다.
2026.04.05
답변 10
- 양양산박대림산업코이사 ∙ 채택률 69%
채택된 답변
많이 불안하시겠지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단순 날짜 오기재(시험일 vs 발급일)로 인해 합격이 취소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는 이유와 대응 방법을 정리해 드립니다. 실질적 데이터의 일치: 기업이 자격증 진위 여부를 확인할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은 '성명, 생년월일, 자격번호(면허번호)'입니다. 자격번호가 정확하다면 주관 기관 시스템에서 조회 시 "1급 합격자"임이 바로 확인됩니다. 단순 착오의 범주: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시험일'과 '결과 발표일(인증일)'이 다릅니다. 지원자들이 이 두 날짜를 혼동하여 기재하는 경우는 채용 담당자들도 자주 접하는 흔한 실수 중 하나입니다. 가산점 요건 충족: 가산점은 '자격 보유 여부'에 따라 부여됩니다. 2월 17일에 시험을 봐서 29일에 1급을 딴 사실 자체가 변하지 않으므로, 채용 공고상의 지원 자격이나 가산점 산정 기준을 위반한 것이 아닙니다. 주말에 푹 쉬시면서, 다음에 다른 자소서 준비할 때는 실수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멘멘티2237644
혹시 어떻게 되셨을까요..? 저도 동일하게.. 발급일을 작성해버리는바람에;..
댓글 1
녹녹짜라떼작성자2026.04.08
저는 전화해보니 어쨌든 진위확인이 됐기때문에 서류에 가점으로 들어간거라 합격증 제출하면 된다고 하셨어요. 어딘지는 모르겠는데 채용담당팀 전화번호 적혀있을텐데 그쪽으로 전화해보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일치학교
안녕하세요 멘티님 취득일자는 큰 문제가 안 될 듯합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자격증은 보유하신게 맞아 큰 문제 없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오기입 오타는 빈번하게 일어나는 일이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력서 제출마감까지 해당 경험을 한 것이 명확하다면 일부 오기입 오타는 증빙서류로 충분히 소명이 됩니다
- 양양산박대림산업코이사 ∙ 채택률 69%
많이 불안하시겠지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단순 날짜 오기재(시험일 vs 발급일)로 인해 합격이 취소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는 이유와 대응 방법을 정리해 드립니다. 실질적 데이터의 일치: 기업이 자격증 진위 여부를 확인할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은 '성명, 생년월일, 자격번호(면허번호)'입니다. 자격번호가 정확하다면 주관 기관 시스템에서 조회 시 "1급 합격자"임이 바로 확인됩니다. 단순 착오의 범주: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시험일'과 '결과 발표일(인증일)'이 다릅니다. 지원자들이 이 두 날짜를 혼동하여 기재하는 경우는 채용 담당자들도 자주 접하는 흔한 실수 중 하나입니다. 가산점 요건 충족: 가산점은 '자격 보유 여부'에 따라 부여됩니다. 2월 17일에 시험을 봐서 29일에 1급을 딴 사실 자체가 변하지 않으므로, 채용 공고상의 지원 자격이나 가산점 산정 기준을 위반한 것이 아닙니다. 주말에 푹 쉬시면서, 다음에 다른 자소서 준비할 때는 실수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9%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취득일자 단순 오기재는 대부분 합격 취소까지 이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자격증 번호가 정확하고 실제 취득 사실이 확인된다면 허위기재로 보지 않고 단순 실수로 판단하는 사례가 일반적입니다. 다만 공기업은 서류 검증이 엄격하기 때문에 그대로 제출하기보다 QnA 답변을 기다리거나, 가능하다면 선제적으로 정정 의사를 밝히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우편 제출 시 정정 사유를 간단히 기재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핵심은 고의성이 없고 진위 확인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현재 상황이면 큰 불이익 가능성은 낮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취득일을 시험일로 잘못 기재한 것은 경미한 오기 수준이라 면허번호로 진위 확인이 된 경우 합격 취소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습니다. 다만 기업마다 기준이 달라 최종 판단은 회사에 따르므로, Q&A 답변 전이라도 인사담당자에게 정정 의사를 먼저 전달해두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 건건식왕왕서연이화코사원 ∙ 채택률 0% ∙일치학교
취득일자 조금 달라져서 큰 리스크가 있는 경우는 잘 못봤네요 걱정마시고 다른 곳에 더 집중하시죠!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7%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취득일자는 자격증 정보 중에서 꽤 중요하게 보는 항목이라서 기관마다 엄격하게 처리하는 편입니다. 다만 실제로는 면허번호나 자격증 번호가 정확하고 주관기관 진위 확인에서 정상으로 조회되면 단순 오기재를 바로 합격 취소로까지 보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시험일과 취득일을 혼동해서 적은 경우처럼 고의성이 없어 보이는 사안은 실무에서도 내부 검토를 거쳐 판단하는 편입니다. 그래도 최종적으로는 공고문과 FAQ에 적힌 기준이 우선이라서 지금은 결과를 단정하기보다 정정 가능 여부를 빠르게 문의해 두시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지금 하실 일은 Q&A 답변을 기다리시면서 담당 부서에 취득일 오기재 사실을 먼저 알리고 정정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만약 수정이 안 된다고 해도 면허번호가 맞고 진위 확인이 되는 상태라면 곧바로 불합격으로 이어지지 않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다만 공공기관은 서류 형식 오류를 엄격하게 보는 곳도 있어서 안심은 금물입니다. 하지만, 대응을 먼저 해두면 나중에 문제 소지가 생겨도 훨씬 유리합니다.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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